동네 슈퍼마켓 아저씨가 보셨다는데.. 꼬맹이가 도로가까지 차를 따라갔다가.. 지나가던 어떤 빨간 차가 서더니.. 싣고 가버렸다는 것이다...
멀리.. 길가까지 나가 쫄랑쫄랑 거리고 뛰어다니는 녀석을 보고는 아마도 유기견으로 착각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아휴...
그야말로.. 안타까운 마음뿐이다...
보고싶은 꼬맹이...
백구처럼 여기까지 찾아오기를 바라기에는.. 너무 자그마해서 무리일테고... T_T
그저.. 어디에 있든지 간에.. 건강하게.. 잘 자라기 자란다...
꼬맹아.. 사랑혀...~*
지난 10월 14일에 꼬맹이와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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